우리에게 내일은 없다

그래 그렇게
오늘만 보며 살았어야

내일을 생각하는 순간
모든게 사라져 버려

불타오르지 않기 위해
얼마나 애썼던가

차라리
그 순간 불타오를걸

아무렇지 않게
오늘을 살아가기가

얼마나 벅찬가

그래도 그대가 있어
살아있다는게 행복하구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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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어쩌나...

너와 나의 인연은

지나치게 질긴 것이어서

다음 생에서도 끊을 수 없는

그 어떤 것인지도 모른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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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마음...

보잘 것 없는 작은 마음이지만

받아주는 사람이 있고

스쳐지나가는 연주지만

귀 기울여 들어주는

사람이 있어

행복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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